나이키 풋살화 머큐리얼 베이퍼 16 프로 TF 블루 사이즈 팁 및 솔직 리뷰
나이키 풋살화 머큐리얼 베이퍼 16 프로 TF
블루 사이즈 팁 및 솔직 리뷰
요즘 풋살장이나 축구장에 나가면
열에 일곱은 이 신발을 신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나이키 '머큐리얼 베이퍼 16 프로 TF'인데요.
주요 축구 용품 사이트에서 황금 사이즈가
순식간에 품절될 정도로 대세 중의 대세입니다.
저도 직접 요리조리 살펴보고
실착러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며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구매 전 꼭 알아야 할 점들을
제 생각과 느낌 위주로 간략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컬러가 바뀌면 성능도 달라질까?
이번 블루 팩, 쨍한 색감이 정말 영롱하죠.
간혹 색상이 바뀌면 성능이나
어퍼 느낌도 달라지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펙과 기능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나이키는 정기적으로 새로운 컬러 팩을 출시할 뿐입니다.
물론 코팅이나 염색의 미세한 차이로
어퍼의 부드러움이
미묘하게 다르다고 느끼는 초민감러 분들도 계시지만
줌 에어나 풀 플라이니트 어퍼 같은
핵심 기술은 똑같으니 취향껏 고르시면 됩니다.
전작과 비교해 본 찐 착화감 리뷰
예전에 15 프로 모델을 신고 경기를 뛰며
논슬립 양말과 조합해 발의 피로도를 테스트해 본 경험이 있는데요.
이번 16 프로는 어퍼 전체가 니트로 변경되면서
발을 감싸는 특유의 쫀득함이 훨씬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마치 두꺼운 양말을 신고 맨발로 공을 차는 듯한
짜릿한 터치감을 줍니다.
게다가 무게도 10g 이상 가벼워져서 발걸음이 한결 경쾌합니다.
단점이었던 '앞코 벌어짐'도 덧댐 코팅으로 꽤 보완되었고
뒤꿈치의 줌 에어 덕분에 딱딱한 인조잔디에서 뛰고 난 다음 날
관절에 오는 부담도 확실히 덜합니다.
💡 앗, 잠깐만요!
구매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고민할 시간이 없습니다.
대세 모델인 만큼 황금 사이즈는 실시간으로 증발 중입니다.
품절 안내창을 보고 후회하기 전에
지금 바로 단골 샵이나
공식 홈페이지에 내 사이즈 재고가 남아있는지
1분만 투자해서 확인부터 하고 오세요!
실패 없는 사이즈 선택 팁
베이퍼 라인은 기본적으로 '칼발'을 위한 신발입니다.
볼이 좁고 앞코가 낮아서 처음 신으면
새끼발가락이 저릿저릿할 수 있습니다.
길들이는(Break-in) 데 2~3경기 정도
꽤 혹독한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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