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현금 100% 설정에도 미수금 발생하는 3가지 실무적 이유
한국투자증권 현금 100% 설정에도 미수금 발생하는 3가지 실무적 이유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증거금 100% 현금 계좌'를 설정하면 절대 미수금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한국투자증권(한투)을 포함한 대부분의 증권사 시스템에서 소액 미수금이 발생하는 현상은 시스템 오류가 아닌 '정산 구조'의 차이 때문입니다. 직접 경험하며 분석한, 현금 거래 시 미수금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정리했습니다. 1. 매매 수수료 및 유관기관 제비용의 '후정산' 가장 흔한 원인은 수수료 입니다. 주식을 매수할 때 화면에 표시되는 금액은 보통 '체결 금액' 중심입니다. 하지만 실제 내 계좌에서 나가는 돈은 [ 매수 금액 + 매매 수수료 + 유관기관 제비용 ]입니다. 문제 상황: 계좌에 딱 100만 원이 있고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사면, 수수료(예: 150원)가 별도로 붙습니다. 결과: 내 계좌 잔액은 100만 원이지만 결제일(D+2)에 필요한 돈은 1,000, 150원이 되어 150원의 미수금 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