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IRP 계좌 개설 후기: 연말정산 세액공제 900만 원 혜택 챙기기

키움증권 IRP 계좌 개설 후기: 

연말정산 세액공제 900만 원 혜택 챙기기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

'13월의 월급'을 기대하기보다...

'세금 폭탄'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저 역시 매년 같은 고민을 하다가, 

올해는 결단코!!

절세를 실천하기 위해~ 키움증권 IRP 계좌를 직접 개설해 보았습니다.


왜 키움증권 IRP를 선택했나?

시중의 여러 증권사를 비교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키움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모바일 최적화
  • 영웅문S# 앱의 인터페이스가 익숙했고, 
  • 계좌 개설 과정이 군더더기 없었습니다.

비대면 수수료 혜택
  • 장기 투자가 필수인 IRP 특성상, 
  • 운용 관리 수수료와 자산 관리 수수료 면제 혜택
  • (조건 확인 필요)은 포기할 수 없는 매력이었죠.


100% 비대면, 키움증권 IRP 계좌 개설 과정

과정이 너무 간단해서 설명이 민망할 정도지만,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준비물
  • 본인 명의 스마트폰,
  •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타행 계좌번호


절차:

  1. 영웅문S# 앱 접속 후 '계좌개설' 메뉴 클릭

  2. '개인형 IRP' 선택 및 약관 동의

  3. 본인 인증 및 신분증 촬영 (빛 반사 주의하세요!)

  4. 직업 정보 및 소득 증빙(자동 확인) 진행

  5. 개설 완료!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스마트폰으로 바로 시작해 보세요. 

5분만 투자하면 내년 초 여러분의 통장 잔고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중에 해야지' 하면 영영 못 하게 되더라고요.


실제 사용하며 느낀 주관적인 리뷰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ETF 투자 편의성이었습니다.

IRP 계좌 내에서 실시간으로 ETF를 매수할 수 있어, 

단순히 자금을 묶어두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산을 불려 나간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만, IRP 계좌는

만 55세 이전 해지 시 세제 혜택을 반납해야 하는 페널티가 있으니,

'반드시 여유 자금'으로 운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저도 처음엔 큰 금액을 넣으려다,

차근차근 늘려가기로 마음을 먹으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포스팅을 마치며

부족한 글이지만,

저처럼 절세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고민하던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키움증권 IRP 계좌 개설은 생각보다 문턱이 낮으니, 

일단 계좌부터 만들어두는 것이

'세테크'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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